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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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o? 이름의 뜻은 이렇습니다.
캄캄한 밤에 존재하는 나를 언어를 통해 밝혀가겠다는 취지로 지어진 이름입니다.
동음이의어인 ‘밤과낮말’로 오해되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밤과 낮의 자기 모습을 모두 만나면 좋겠습니다.
연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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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en? 걸어온 발자취입니다.
2022년
7월 <마음바보 일기> 텀블벅 펀딩 (132명 후원자, 목표액 549% 달성)
2월 몰랐던 마음을 알게 해주는 감정일기장 <마음바보 일기> 비대면 오프라인 모임 진행 (무아레서점)
2021년
10월 서울문화재단 ‘2021년 예술로 힐링’ 공모사업 선정 프로그램
- 꿈을 그리며 몰랐던 마음을 찾는 <꿈을꿈을 마음사전> 기획 및 진행 (복합문화공간 에무)
9월 회사명 [꿈꾸는 소크라테스]에서 [밤과낱말]로 변경
8월 서울문화재단 ‘2021년 예술로 힐링’ 공모사업 선정
- 책을 읽으며 몰랐던 마음을 찾는 <오독사전> 기획 및 진행 (복합문화공간 에무)
2020년
9월 서울문화재단 ‘2020년 예술로 힐링’ 공모사업 선정
- 사진을 찍으며 몰랐던 마음을 찾는 <봄의 왈츠>기획 및 진행 (진부책방스튜디오) / 봄의 왈츠 워크북은 한국저작권위원회로 부터 저작권을 보호받고 있습니다.
4월 회사명 [꿈꾸는 소크라테스]로 활동 시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