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을 찍으며 마음사전을 만드는 자기발견 워크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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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찰칵찰칵 마음사전>은 사물의 시선에서 바라본 나의 모습 속에서 몰랐던 마음을 찾는 자기발견 워크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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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각자만의 마음사전을 만들어보는 활동적인 프로그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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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모임 진행자의 안내하에 작업이 진행되며, 소그룹으로 나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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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물은 사진과 에세이, 그리고 키워드를 정의한 마음사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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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 몰랐던 마음을 발견하고 돌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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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눌려 있던 감정을 표현하며 힐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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낯선 관점에서 자신을 조망하며 자기 인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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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적인 활동을 통해 유연하고 창의적인 마인드를 키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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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찍었던 공간을 애정하는 마음이 커집니다.
(왼쪽) 엑시트의 시선에서 참여자의 모습을 담은 사진
(오른쪽) 비상구의 시점에서 하고 싶은 말을 적은 글
FAQ 자주 묻는 질문

